서버도, 빌드 파이프라인도, 설정도 없습니다.
index.html을 올리면 몇 초 안에 전용 서브도메인으로 라이브됩니다.
저장하면 바로 라이브. 빌드 대기도, 캐시 무효화도, 기다림도 없습니다.
모든 프로젝트가 원하는-이름.hdply.com과 TLS를 기본으로 제공받습니다.
내장 편집기를 열고 HTML을 고친 뒤 저장하면 — 배포 완료.
YAML도, CLI도, Git도 필요 없습니다. HTML만 쓸 줄 알면 배포할 수 있어요.
작성한 파일이 그대로 서비스됩니다 — 더해지는 것도, 빠지는 것도 없이.
개인 페이지, 프로토타입, 포트폴리오, 랜딩 페이지 — 모두 무료.
이메일과 인증 코드만 입력하면 끝. 그게 가입 양식의 전부입니다.
my-site.hdply.com처럼 원하는 주소를 고르세요.
index.html을 올리는 그 순간 사이트가 열립니다.
AI AI로 작업하시나요? Claude·ChatGPT 등 어떤 에이전트든 hdply API로 사이트를 만들고 바로 수정할 수 있어요. API 문서 보기
무료로 hdply 계정을 만들고 서브도메인을 정한 뒤 index.html을 업로드하면 끝. 몇 초 안에 내-이름.hdply.com 주소로 라이브됩니다. 서버나 호스팅 설정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네. 개인 페이지, 포트폴리오, 프로토타입, 랜딩 페이지는 HTTPS와 전용 서브도메인을 포함해 무료입니다. 신용카드도 필요 없습니다.
아니요. 빌드 단계도, CLI도, 설정도 없습니다. HTML 파일만 쓸 수 있다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HTML·CSS·JavaScript로 된 정적 사이트요. 랜딩 페이지, 포트폴리오, 데모, 문서, 개인 홈페이지에 딱 맞습니다.
파일 하나짜리 웹사이트에는 관리할 서버가 없습니다. 그게 무슨 뜻인지, 언제 알맞은 선택인지 정리했습니다.
정적 웹사이트는 그저 파일입니다 — HTML, CSS, JavaScript, 이미지를 작성한 그대로 브라우저에 건네줄 뿐이죠. 방문할 때마다 페이지를 계산하는 서버 코드도, 조회할 데이터베이스도, 계속 패치할 것도 없습니다. 웹의 대부분이 이렇게 동작합니다. 포트폴리오, 랜딩 페이지, 문서, 이벤트 페이지는 모두 정적이고, 화려한 인터랙션조차 서버가 아니라 방문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 사용자 계정이나 데이터베이스가 필요 없는 페이지라면 정적 호스팅만으로 충분합니다.
프레임워크와 빌드 단계, Git 워크플로는 크고 계속 변하는 코드베이스를 관리하려고 존재합니다. 페이지 한 장에는 얻는 것 없이 번거로움만 더하죠. 스타일과 스크립트를 안에 담은 자체 완결형 index.html은 가능한 가장 단순한 해법입니다. 즉시 로드되고, 작은 서버라면 무너질 트래픽 급증도 견디며, 백업하거나 옮기기도 쉽습니다. 프로젝트가 정말 커지면 그때 빌드 파이프라인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그전까지는 파일 하나가 당신을 빠르게 유지해 줍니다.
hdply는 당신의 파일을 당신만의 서브도메인에서 바이트 단위 그대로, HTTPS까지 포함해 설정 없이 서빙합니다. HTML을 업로드하거나 붙여넣으면 몇 초 만에 배포되고, 브라우저에서 수정하면 저장하는 순간 반영됩니다. 모든 배포는 버전 기록에 남아 실수를 되돌리는 것도 한 번의 클릭이면 됩니다 — 저장소 없이 누리는 버전 관리의 좋은 점이죠. CLI도, YAML도, 유지할 서버도 없습니다.